'당신은 무엇이든 할 수 있고 원하는 대로 생각할 수도, 믿을 수도 있습니다.
세상의 모든 과학을 다 손에 넣을 수도 있습니다.
하지만 사랑을 하지 않는다면, 당신은 아무것도 아닙니다.'
- 마르셀 소바죠 -
'우리는 누구나 인생의 부족한 점을 채워줄 수 있는 단 하나 뿐인 사람을 찾고 있다.
우리가 그를 찾지 못하면 그가 우리를 발견하게 해달라고 기도하는 방법밖에 없다.'
- 위기의 주부들 中 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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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욤 뮈소 책을 지금까지 3권 정도 읽어봤는데
각 장(Chapter)마다 저런 글귀가 있다.
걔 중에는 맘에 드는 글귀도 있고
꽤나 유식한 한 마디 말이 해당 Chapter의 내용과 통하는 부분도 있기에
빼놓지 않고 읽는 편.
찬 바람 부는 겨울 밤 이불 속에 또아리를 튼 채로
소설책을 쭈욱 읽어나가는 재미는 직접 해보지 않은 사람은 모르겠지?
겨울이야 말로 독서의 계절!
두둥 -ㅁ-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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